여성유도회 강정숙 회장이 봉심하면서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창향교 김이종 장의가 축을 낭독하고 있다.
고창향교 한상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념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재정장의부 · 광주광역시여성유도회본부가 고창 일원으로 역사탐방을 함께 개최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정숙 회장과 광주향교 재정장의부 고달석 수석, 여성유도회 13명, 재정장의부 21명 등 34명은 4월7일 광주향교 앞에서 오전 8시 출발해 고창 일원으로 역사탐방을 했다.
코스는▶광주향교 출발▶장성댐 주차장 조식▶고창향교(한상용 전교) 도착해 봉심 및 해설▶고창읍성 도착▶점심(고창 태흥갈비)▶무장읍성▶고인돌 공원▶장덕금속(고달석 재정장의 수석 현장 순회)▶한춤공연(홍탁막걸리)▶광주향교 도착▶해산 순으로 진행됐다.
고창향교 봉심에서는 헌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강정숙, 집례 송기수 장의, 독축 김이중 장의, 봉로 유문상 장의, 봉향 조재길 장의가 맡아 광주향교 유림들과 고창향교 여성유림들, 장의들이 함께 봉심을 정성껏 했다.
고창향교 한상용 전교는 인사말에서 "따뜻한 봄 날씨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고창향교는 27위를 배향하였고 전학후묘이다"라며 고창향교의 역사를 간단하게 설명했다.
고달석 재정장의수석은 인사말에서 "여성유도회와 함께 공동주관으로 여러분을 모시고 역사탐방하는 날인데 완연한 봄날씨이다. 수고하신 고창향교 한상용 전교님을 비롯하여 봉심제관으로 선정돼 수고하신 고창향교 장의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린다"라고 말했다.
강정숙 여성유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따뜻한 봄 날씨에 재정장의부와 함께 봉심도 하고 고창 일원으로 역사탐방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달석 재정장의수석님과 함께하신 여성유도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 올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대로 무사무탈하게 탐방하고 해산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