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 정산서원(내임유사 허종식, 외임유사 문철수)은 4월7일 오전 11시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유림 등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춘기향사를 봉행했다.
이날 제관은 초헌관에 우한기 전 초등학교 교장, 아헌관에 강동순, 종헌관에 진경도, 대축에 문철수, 집례에 이희근, 학생 허성수가 참여했다.
우한기 초헌관은 “날은 따뜻하나 바람이 심하게 불어 여러 제관들의 고생이 많았다. 모두의 협력으로 향사를 지내니 감사하다. 모두의 건강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산서원은 함양군 지곡면에 위치하며 간숙공 허주, 문정공 허목, 둔남 허방우,삼원당 허원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우한기 초헌관이 제주를 올리고 있다.
모두 절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