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정관개정(안) 심의 장의회의 개최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병수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 장의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은 지난 1월10일 오전 10시 30분 장의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개정(안) 심의를 위한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장의회의는 ▷개회 ▷이학진 유도회

정기민 기자 2018. 1. 13.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병수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 장의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은 지난 1월10일 오전 10시 30분 장의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개정(안) 심의를 위한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장의회의는 ▷개회 ▷이학진 유도회장 윤리선언문 낭독 ▷심동섭 전교 인사 ▷사무국장 정관개정추진 경과보고 ▷이병수 위원장·정태온 부위원장 의안상정 및 정관개정(안) 심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장의회의에서는 정관개정에 찬성하는 장의들과 반대하는 일부 장의들이 긴 시간을 토론을 벌였으며, 정관개정위원회에서 확정한 정관개정안을 일부 수정하고 통과시켰다.

 

작년 6월부터 진행된 진주향교 정관개정에 대한 회의는 지난해 8월8일 정관개정위원회(위원장 이병수)를 구성하고 현재까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최종 확정은 오는 1월18일 유림총회에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