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월10일 향교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 설비반 신입사원 교육생 31명에 대해 2018년 첫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교육원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한복입기, 국궁, 투호, 윷놀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체험자들은 “영하의 추위에서도 한복을 입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힘들었지만 우리 민속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입소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월10일 향교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 설비반 신입사원 교육생 31명에 대해 2018년 첫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교육원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한복입기, 국궁, 투호, 윷놀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체험자들은 “영하의 추위에서도 한복을 입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힘
입소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월10일 향교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 설비반 신입사원 교육생 31명에 대해 2018년 첫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교육원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한복입기, 국궁, 투호, 윷놀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체험자들은 “영하의 추위에서도 한복을 입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힘들었지만 우리 민속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