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4월10일 한국철도(코레일) 삼척역(삼척역장 정철우)은 삼척시니어클럽(관장 김성래)과 함께 “노인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노인역량 활용사업으로 진행하며 취업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철도 역사내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삼척관내 4개역 (삼척,근덕,임원,옥원)에 총21명의 일자리 참여자(60세 이상)가 투입되며 승하차 안내, 관광안내, 교통편 안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