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연환 재단 이사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관들이 서립하고 있다.
박봉춘 재단 이사가 격고를 하고 있다.
정행웅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4월1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25년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집례는 조연환 광주향교재단 사무국장, 찬인은 양정열 재단 이사, 봉향은 엄도영 재단 감사, 봉로는 이현호 전 모성회장, 전사관은 봉향(엄도영), 봉로(이현호 전 모성회장), 격고는 박봉춘 재단 이사가 맡았으며 참석자는 공병철 부관장, 강막례 기자, 임기호 재단 감사, 정우성 재단 이사가 참여했다.
광주향교 2025년 음력 3월 망분향례는 광주광역시향교재단에서 주관했다. 봉행을 마친 후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이 토요일이라 일정이 많으실텐데 시간 맞춰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 '예'라는 것은 경건한 마음으로 올려야 해서 제 마음속으로는 정성껏 모셨습니다마는 3월 분향례에 참석하신 분들은 복 많이 지으셨다"라고 덕담을 했다.
끝으로 참석자 모두 상읍례로 인사를 나눴다. 이어 오찬을 모두 함께 하며 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