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김연준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4월1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 원임감사, 권오찬 홍보수석, 이영형·김승일·최운기·한계동·원종환·이광인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안은숙·김선애·이동희·송연희 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사무국장,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원용묵 전교는 지난 4월1일자로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를 사무국장에 임명했음을 공지했고, 김연준 사무국장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많은 협조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4월23일로 예정된 운곡제 봉행에 대해 공지하고, 조찬을 함께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