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군식 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1월1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박광운 숭렬전 참봉, 한낙교·안재홍 유도회장, 이한표·김장원 청년유도회장, 천홍림 하남여성유도회장, 김종복 하남시의회 의장 등 경기 지역 유림 100여 명과 광주향교를 찾은 시민들이 참례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최군식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허현무 수석장의, 찬인은 고영민 장의, 봉로는 이규은 장의, 봉향은 유훈목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에서 "여러분들의 밝은 모습을 보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한결같음을 느꼈다. 올림픽 개최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림들과 시민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