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 전교가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명륜당에서 관수세수의 예를 올리고 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월대에서 서립해 분향례를 준비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월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의 설명으로 문묘 내에서 지켜야 할 예를 경청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1월17일 문묘에서 음력 12월 초하루 분향의를 엄수했다.
안정수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시작된 이날 분향례에는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 공재환 성균관 전학이 알자의 소임으로 봉공했다. 김봉근, 박영찬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봉사했으며, 권순이, 김성원 장의가 사세의 소임을 맡아 봉사했다.
이날 비가 내리는 관계로 명륜당과 문묘 월대에서 분향례를 올렸으며 비록 우천의 악조건이었으나 공부자의 유업을 기리는 데 한 치의 그르침이 없도록 예를 올렸다.
특히 이날 분향례에는 오하수 유도회지부 회장, 정상록 원임 의전수석장의, 왕금자 여성수석장의가 봉공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