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사무국장이 설치된 CCTV를 설명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보안과 방범을 위한 CCTV를 경외 지역 9군데에 설치 완료했다.
기장향교는 지난 수십년 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수 차례 도난 사건이 발생해 귀중한 문화재 자산을 잃어버리는 안타까움을 겪기도 했다.
이에 원로와 유림들의 끊임없는 관계 기관 면담으로 금번 설치를 완료해 도난으로부터 다소 자유롭게 됐다.
신목동 전교와 유림 원로들은 이제 한시름 덜게 됐다며 관계기관 담당자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기장향교는 신년도에 들어 또 다른 숙원사업인 고직사의 개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