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원구' 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최관국' 사무국장이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
운림산방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설을 듣고 있다.
진돗개 공연장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고 있다.
진도 '아리랑 식당'에서 주인이 진도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4월23 오전 8시 원로, 고문, 단체장, 유림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유적지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 출발(오전8시)▶함평나비 휴게소(조식)▶진도대교이동▶해상케이블카 탑승(왕복)▶점심식사(아리랑회 센터)▶운림산방 이동(운림산방 관람)▶진도개 테마파크 이동▶진도개 테마파크 관람▶진도개 공연 관람▶중간휴게소▶저녁식사(새송정 떡갈비)▶광주향교 도착 및 해산(오후 7시) 코스로 진행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저희 시본부 유적지 순례에 참석하고자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유적지 순례 날짜를 받아 놓고 시본부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여러분의 마음에 드실지는 모르겠다. 오늘 하루 마음을 평안하게 가지시고 무사히 잘 다녀오셨으면 한다. 아무튼 즐겁고 보람 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 출발하기 전에 먼저 뵙고 간단한 인사말이라도 올리려고 왔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1호차는 민헌기 기획실장, 2호차에서는 최관국 사무국장이 탑승해 유적지순례 안내를 맡았다.
코스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명량해상케이블카로 왕복 20분 정도 소요하면서 '울돌목' 해협 위 공중을 가로 지르는 1Km 구간을 운행한다.
이어 운림산방은 허련이 고향인 이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로 운림산방은 깊은 산골에 아침저녁으로 피어 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을 이루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을 들으며 이동하며 진돗개 테마파크와 진돗개 공연장을 보면서 진돗개들의 뛰어난 지능과 훈련된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이어 준비한 선물도 받고 진도의 최고의 맛집에서 오찬도 함께 한 후 귀가 해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