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문화원 문화답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4월25일 문화원 회원 120여 명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구 군산세관, 근대미술관 진포해양테마공원, 역사거리, 선유도를 다녀왔다. 이날 3파트로 나눠 김하나 해설사 등 해설사 3명이 근대 역사 박물관 일대를 해설했다. 이곳은 일정 강점기 시절에 일어난 일들이 전시돼 있다. 당시 일어난 각종 사진과 현

마장현 기자 2025. 4. 26.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4월25일 문화원 회원 120여 명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구 군산세관, 근대미술관 진포해양테마공원, 역사거리, 선유도를 다녀왔다.

 

이날 3파트로 나눠 김하나 해설사 등 해설사 3명이 근대 역사 박물관 일대를 해설했다.

 

이곳은 일정 강점기 시절에 일어난 일들이 전시돼 있다. 당시 일어난 각종 사진과 현대 미술 조각들이다. 인천 상륙작전 물자수송선(위봉함)과 당시 전차 비행기도 전시돼 관광객을 유인하고 있다. 

 

이어 일행은 장자도 다리 1km 정도 걸어서 주위 바다 구경하면서 선유도 주차장에 도착했다. 차로 선유도 해수욕장을 둘러서 문화답사는 마무리했다. 

 

정상기 문화원장은 “당초 강진으로 갈려고 했으나 군산으로 문화답사 하기로 했다. 오늘도 회원들의 협조로 무사하게 다녀왔다. 모두의 질서 정연한 협조에 감사하다. 모두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상기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