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왼쪽은 수습장의).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2회 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4월28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봉향 전종규 장의, 봉로·찬인 장광철 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김종태 유도회 회장님, 김상래 전인님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신임 32회 장의들은 각종 의례를 하루 빨리 익히도록 하고 교궁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 5월11일은 춘기석전인데 장의님들은 제례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