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돌봄 사업 추진

교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마을돌봄사업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진숙)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같이해요 마을돌봄 / 고립, 우울! 안돼~’ 사업을 4월29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인 1조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거주하거나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상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적

신석준 기자 2025. 5. 1.

 

 

교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마을돌봄사업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진숙)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같이해요 마을돌봄 / 고립, 우울! 안돼~’ 사업을 4월29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인 1조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거주하거나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상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진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힘이 되는 존재로서 협의체가 마을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