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박태현)는 지난 1월26일 오전 11시 임원 27명(감사 1명 포함)이 참례한 가운데 임원 취임 문묘 고유례를 봉행했다.
한관우 의전수석의 집례로 진행된 고유례에서는 박태현 전교가 헌관을 맡았다. 고유례를 마친 후에는 부산시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장의 선임장 수여 행사를 가졌다.
박태현 전교는 인사말에서 "동래향교는 앞으로 보다 발전된 향교로 거듭나기 위하여 전교가 역할을 다하겠다. 장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