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단이 유병권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단우 도유사가 탐방단에게 현절사를 설명하고 있다.
요셉회 회원 15명이 지난 1월27일 하남시 광주향교, 남한산성 현절사를 탐방했다.
요셉회는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하는 역사 문화 탐방단이며 이번 탐방에는 박제용, 김홍일, 백승협, 김동하 가족이 참가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에서 "광주향교 방문을 환영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단우 도유사는 인사말에서 "우국충절의 고장 광주 남한산성에 오신 걸 환영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좋다. 집에 가서 영화 남한산성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충의 혼이 서린 현절사 정신을 꼭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