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해남향교, 해남군민의 날 성화...채화 고천제 '봉행'

채화 고천제 봉행 지난 5월1일 우슬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52회 해남군민의 날을 축하하고 안전한 행사, 건강한 대회를 치르기위해 이날 하루 우슬체육공원을 밝혀줄 성화 채화가 땅끝 전망대 봉수대에서 진행됐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4월30일 오전 10시 이길운 제52회 해남군민의 날 추진위원장이 헌관으로 하는 채화 고천제를 해남향교의 주관으로 봉행했다

손은수 기자 2025. 5. 3.

 

채화 고천제 봉행

 


 

 

지난 5월1일 우슬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52회 해남군민의 날을 축하하고 안전한 행사, 건강한 대회를 치르기위해 이날 하루 우슬체육공원을 밝혀줄 성화 채화가 땅끝 전망대 봉수대에서 진행됐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4월30일 오전 10시 이길운 제52회 해남군민의 날 추진위원장이 헌관으로 하는 채화 고천제를 해남향교의 주관으로 봉행했다.

 

이날 대축이 독축한 채화 고천 축문에서 "제52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치러지는 5월1일은 알찬도약 살맛나는 으뜸 해남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서 행복한 군민, 자부심 넘치는 건강한 군민이 되도록 천지신명께 염원한다"고 밝혔다.

 

이길운 추진위원장은 "14개 읍면, 행복한 해남군민 모두가 해남군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대회의 성공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고유례에는 헌관 이길운 위원장, 대축에 손은수, 집례에 김문재, 알자 김진규, 봉향 윤주연, 봉로 여종신씨 등 해남향교 장의가 수고했다.

 


 

 

(좌부터)윤주연 봉향, 김문재 집례, 이길운 헌관, 김진규 알자, 여종신 봉로, 손은수 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