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온기 나눔 꾸러미" 전달식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천우 민간위원장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은자 부위원장,정혜선 위원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희,서명숙 위원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신석준 위원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미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천우)는 지난 7일(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9가구에 카네이션 화분과 ‘온기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카네이션 화분과 건강식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병원 미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마을이 함께 돌보는 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