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와 헌관들이 명륜당에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들이 명륜당에 서립해 있다.
집례 김경수 장의가 분방을 알하고 있다.
초헌관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 임승규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오성위에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민귀희 시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서순원 교육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김상래 분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곽연철 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공로패를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학금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이 축사를 하고 있다.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석전제 헌관과 제집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5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6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춘기석전은 ‘행례(行禮)’를 시작으로 초헌관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대성지성문성왕(공부자)과 복성공(안자)·종성공(증자)·술성공(자사자)·아성공(맹자)의 신위 앞에 꿇어앉아 세 번 향을 사르고 폐비를 올리는 의식인 ‘전폐례(奠幣禮)’가 이어졌다.
초헌관이 5성위에 작을 올리고, 대축 임승규 장의와 해설축 고동숙 장의가 축문을 읽는 의식인 ‘초헌례(初獻禮)’에 이어 아헌관인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이 5성위에 작을 올리는 ‘아헌례(亞獻禮)’를 했다. 종헌관인 서순원 동해교육청 교육장이 5성위에 작을 올리는 ‘종헌례(終獻禮)’와 분헌관인 전인 김상래, 전학 박영대, 전학 이재호, 전학 곽연철이 동·서 종향위에 꿇어앉아 향과 작을 올리는 ‘분헌례(分獻禮)’가 계속됐다. 이어 초헌관이 음복위에 나아가 복주와 조육을 받는 의식인 ‘음복수조례(飮福受胙禮)’가 이어졌고, 대축인 임승규 장의가 변과 두를 거두며 ‘철변두(徹籩豆)’를 진행했다.
초헌관이 축문과 폐백을 불사르고 땅에 묻는 의식인 ‘망예례(望瘞禮)’를 마지막으로 알자가 초헌관에게 의식을 마쳤음을 아뢰는 과정인 ‘예필(禮畢)’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이어서 일반행사에서 성균관장 공로패를 김흥기 성균관 부관장이 30년간 제반의례와 교화사업에 헌신한 공로로 수상했다.
박재두 장학금 수여는 박재두 원임 부관장이 유림자녀 김상현, 전다은, 박서연, 김승언, 오지유 고등학생에게 일금 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화수 전교 인사말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축사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 축사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축사 ▶이철규 국회의원 축전 낭독 ▶헌성금품 기탁자 호명을 끝으로 춘기석전을 마무리했다.
춘기석전에는 김화수 전교,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 이동호, 안성준, 정동수 동해시의회 의원, 최재석, 김기하, 유순옥 강원특별자치도 의원, 서순원 동해시 교육장,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원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전병기 원임 전교, 박종춘 강원특별자치도향교재단 감사.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오종식 동해문화원장, 김종곤 NH농협 동해시지부장, 김원오 동해농협장, 신혜영 전 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김선옥 동해시문화예술과장, 김대종 동해시전통문화팀장, 장의와 내빈, 유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관은 아래와 같다.
▶초헌관 동해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문영준 ▶아헌관 동해시의회 의장 민귀희 ▶종헌관 동해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순원 ▶분헌관 ▷동종향 분헌관 전인 김상래 ▷서종향 분헌관 전학 박영대 ▷아국 동종향 분헌관 전학 이재호 ▷아국 서종향 분헌관 전학 곽연철 ▶집례 장의 김경수 ▶대축 장의 임승규 ▶해설축 장의 고동숙 ▶묘사 장의 최근조 ▶알자 장의 김태호 ▶찬인 장의 김종문 ▶사세 장의 서순희 ▶정위 ▷봉향 장의 이대진 ▷봉로 장의 장광철 ▷봉작 장의 김성영 ▷전작 장의 이중필 ▷사준 장의 김영자 ▶동종향위 ▷봉향 장의 이종섭 ▷봉로 장의 김상수 ▷봉작 장의 신대균 ▷전작 장의 최은자 ▷사준 장의 전종규 ▶서종향위 ▷봉향 장의 최정민 ▷봉로 장의 김진업 ▷봉작 장의 김동운 ▷전작 장의 전창규 ▷사준 장의 김윤미 ▶아국 동종향위 ▷봉향 장의 김삼래 ▷봉로 장의 이순애 ▷봉작 장의 김순희 ▷전작 장의 김두복 ▶아국 서종향위 ▷봉향 장의 최우헌 ▷봉로 장의 정동수 ▷봉작 장의 백철순 ▷전작 장의 장 훈 ▶시보격고 장의 이국연이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공부자님의 기신일을 맞이하여 전통의례의 실천과 함께 성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실현 시키 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춘기석전에 공사다망 하심에도 불구하고 내빈과 유림들이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각종 향사에 많은 유림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 라고 했다.
금번 춘기석전은 동해시의 후원으로 동해향교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