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섭 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향을 올린 후 김홍섭 소장이 사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김홍섭 소장이 알묘를 마친 후 김두호 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소재 충렬사관리사무소 김홍섭 소장이 지난 1월30일 오전 11시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를 방문해 알묘(謁廟)했다.
이날 김홍섭 소장은 충렬사 관리사무소에 근무 중인 기장향교 김만택 시장의의 안내로 방문했다.
김홍섭 소장은 지난 해 초에도 향교를 방문해 유림 원로들에게 인사했으며 금년도에도 역시 향교를 방문해 충렬사 인근 고을인 기장 지역의 전통문화를 답습했다.
김홍섭 소장은 충렬사에 배향된 임진전쟁 시 순국선열 중 기장 지역 인사들이 있어 기장의 역사와 문화에도 관심이 많다.
이날 기장향교를 방문한 김홍섭 소장은 관복으로 환복한 후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안내로 대성전 월대에 마련된 향소에서 분향의 예로 알묘를 했다.
분향을 마친 후 유림회관(당호 집인관) 사무실에서 충렬사에 배향된 기장의 순국선열 발자취에 대해 담소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장 유림들도 추후 충렬사를 예방해 호국영령들에게 헌화와 분향의 예를 올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