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좌측부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최관국 국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민헌기 실장이 제관분정을 하고 있다. 점촉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항해 오르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은 5월12일 오전

강막례 기자 2025. 5. 12.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좌측부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최관국 국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민헌기 실장이 제관분정을 하고 있다.

 

 


 

 

점촉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항해 오르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은 5월12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2025년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정영균 회장, 집례는 민헌기 기획실장, 찬인은 최관국 사무국장, 봉향은 기세만 국장, 봉로는 정기완 모성회 총무국장, 격고는 최관국 사무국장이 맡았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남진현 유림, 선종삼 유림, 전중령 유림, 박종혁 유림, 이영춘 유림, 위유환 동구지부 회장, 김기일 유림, 반남진 유림, 강막례 기자가 참례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날씨가 참 좋다. 일정도 있으실텐데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공병철 부관장께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서 지도해 주시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드린다. 특히 귀한 걸음을 해 주신 정남호 원임 전교님께서 더욱 감사하다. 예에 대해서 바르게 짚어 주시고 우리가 혹시라도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을 알려 주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두 개인 일정이 있으실텐데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평소 삭·망분향례에 참석하면 생각하는 것이 다  달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그래도 오늘 흡족하게 절차에 맞추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망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가 주관한다고 임원들께 연락을 했는데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 특히, 정남호 원임 전교, 남진현 원로, 공병철 원임 부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참석자 모두 상읍례로 인사를 나누고, 오찬을 함께 하며 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