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지난 5월8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인사, 용현동 유림회관 강당 및 강의실의 음향설치 회사(2개 업체) 설명회, 춘기석전대제 맞이 문묘 대청소, 습의, 봉행을 논의하고 폐회했다.
회의 결과 2개업체 중 기기의 성능과 가격의 적절성을 평가해 1개 업체를 선정하고, 춘기석전대제는 철저한 준비와 연습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하기로 의결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5월은 우리 향교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석전대제와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어린이 인성교육이 시작된다. 여러분의 협조와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그동안 잘해 주셨지만 더욱 더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