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가 헌향관에게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장의 등 유림들이 대성전 앞 월대에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월31일 오전 11시 눈이 약간 쌓인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보름 분향례를 52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고석진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이종진 장의, 알자는 최화호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맡았다.
헌향관이 관세위에서 세수하고 있다.
분향례가 끝나고 대성전에서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