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향을 하기 위해 비천당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탐방하는 모습이다.
강릉향교(전교 권혁기) 유림 및 을사장의 30명은 지난 5월13일 오전 10시 성균관을 방문해 알묘했다.
알묘례의 헌관은 권혁기 강릉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최잉규 강릉향교 을사장의 대표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탐방하고, 성균관 경내를 탐방하며 유교 사상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강릉향교는 매년 그 해 장의들이 알묘를 위해 성균관을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