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회장 박승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영근 분과장이 인사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천군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와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분과 관계자들이 진천군청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분과(분과장 이영근)는 지난 5월21일 충북 진천군(군수 송기섭)을 방문해 일자리지원센터 우수 사례를 견학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통합일자리센터 설치 및 효율적인 일자리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내 분산된 일자리 지원 기능을 통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인·구직자에게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방문에서는 진천군 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 일자리 매칭 시스템, 민관협력 모델 등 실질적인 사례를 청취하며 영덕군에서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 대상이 된 진천군 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심미양)는 통합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해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데, 특히 복지·고용 연계 기반의 ‘통합상담 창구’와 지역 산업 맞춤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은 일자리 정책이 실질적인 자립 지원으로 이어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근 분과장은 “진천군의 사례를 통해 통합일자리센터의 가능성과 효과를 확인했다. 영덕군의 농·산·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을 설계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