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5월 정례회의 및 인성과 예절교육 개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이영춘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광주광역시본부 강원구 교육원장이 교양강좌를

강막례 기자 2025. 5. 24.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이영춘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광주광역시본부 강원구 교육원장이 교양강좌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5월23일 오전 10시 원로, 고문, 단체장, 유림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5월 정례회의 및 인성과 예절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시본부 이영춘 부회장)▶상견례▶회장인사(참석인사 소개)▶축사(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김윤한 모성회장)▶교양강좌(강제 : 유림의 행복한 삶, 강사 : 강원구 시본부 교육원장)▶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17대 유도회가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5월의 마지막 주가 다가오고 있다. 5월은 신록의 달이고 감사의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그리고 성년의 날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이 실지로 겪으셨던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들을 모두 보냈다. 이제 나뭇잎은 푸르름이 더 짙어졌고, 햇살도 부쩍 뜨거워졌다. 바쁜 한 달 잘 달려오신 만큼 오늘은 남은 마지막 주를 조금 느긋하게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도록 하면 좋겠다. 감사의 달을 보내면서 늘 저희 유도회 시본부를 아껴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원로 고문님들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을 뵈면 힘이 난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 그저 세상 순리따라 살아가면서도 나이 젊었을 때는 살기 바빠서 나 자신을 고문하고 채찍질했지만 이제는 조용히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 갑시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 머금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십시다. 푸른 하늘 아래 펼처지는 5월의 아름다움처럼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와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고, 교양강좌는 강원구 시본부 교육원장이 '유림의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