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5월 삭(朔)분향례 봉행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양양향교 김연수 연락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동무에 교체된 제상을 둘러 보고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동무에 교체된 교의를 확인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5월27일(화)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朔)분

전남표 기자 2025. 5. 27.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양양향교 김연수 연락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동무에 교체된 제상을 둘러 보고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동무에 교체된 교의를 확인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5월27일(화)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제집사 ▷축관 김연수 양양향교 연락장의,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노 김근배 섭외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5월 삭분향례는 동무/서무에 사업비 13,950천원을 들여 지난 5월9일 착수해 5월13일 완료한 아국 18현의 오래되고 낡은 제례상 6개, 교의 18개를 새롭게 단장하여 고유례와 제례를 겸하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자료 및 사진 :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