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제집사가 대성선 월대에 서립해 있다.
송중섭 전교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 및 대성전 정밀 실측 조사에 따른 대성 위패 잠시 이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중섭 전교, 집례는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대축은 강신수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조직수석장의, 봉향은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박헌영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부터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지진, 태풍, 화재 및 산사태 등의 재난에 대비하고 보수·정비의 기초자료에 활용하기 위해 국보·보물 원형을 기록하는 정밀실측을 시행하므로 대성전 대성 위패를 잠시 옆으로 이관하게 돼 오늘 고유례를 봉행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