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및 대성 위패 이관 고유례 봉행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제집사가 대성선 월대에 서립해 있다. 송중섭 전교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 및 대성전 정밀 실측 조사에 따른 대성 위패 잠시 이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

정경원 기자 2025. 5. 28.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제집사가 대성선 월대에 서립해 있다.

 


 

 

송중섭 전교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 및 대성전 정밀 실측 조사에 따른 대성 위패 잠시 이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중섭 전교, 집례는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대축은 강신수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조직수석장의, 봉향은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박헌영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부터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지진, 태풍, 화재 및 산사태 등의 재난에 대비하고 보수·정비의 기초자료에 활용하기 위해 국보·보물 원형을 기록하는 정밀실측을 시행하므로 대성전 대성 위패를 잠시 옆으로 이관하게 돼 오늘 고유례를 봉행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