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교수가 논어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5월29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정상·김효웅 장의,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차영익·심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위령공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위령공편 26장 ‘子曰 巧言(자왈 교언)은 亂德(난덕)이요 小不忍則亂大謀(소불인즉난대모)라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공교로운 말은 덕을 어지럽히고 작은 것을 참지 않으면 큰 계책을 어지럽힌다 "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0여 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전통무용 연습에 사뿐사뿐 흥겨웠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서예 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