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 2025년 삼척미로 단오제 성황리에 열리다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행사 안내 풍선 아치 참석자 모두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심철수 단오제 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굿 제관으로 정대윤, 장제옥, 김진하 주민이 정좌하고 있다. 김종식 법사가 굿을 진행하고 있다. 단오굿을 하는 무속인들의 모습 잔을 올리고 있는 장제옥 제

신석준 기자 2025. 6. 3.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행사 안내 풍선 아치

 


 

 

참석자 모두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심철수 단오제 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굿 제관으로 정대윤, 장제옥, 김진하 주민이 정좌하고 있다.

 


 

 

김종식 법사가 굿을 진행하고 있다.

 


 

 

단오굿을 하는 무속인들의 모습

 


 

 

잔을 올리고 있는 장제옥 제관의 모습

 


 

 

한궁대회장에서 개막행사를 하고 있다.

 


 

 

한궁대회 참가선수의 경기 모습

 


 

 

노년부 시상식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일반부 시상식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미로단오제 위원회(위원장 심철수)는 지난 5월31일 오전 9시 삼척시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에서 2025년 삼척 미로 단오제 행사를 내빈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고 삼척 미로단오제 위원회 사무국장 심경섭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심철수 단오제 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박상수 삼척시장과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이에 앞서 새벽 7시에 무속인 김종식 법사와 무속인들이 하거노 골말의 할아버지 서낭(숫서낭)에서 신을 모시고 하거노 둔점에 있는 할머니 서낭(암서낭)으로 같이 모셔 합궁의례의 굿을 시작하고 하루 종일 12마당 굿으로 미로면의 주민의 안녕과 풍농기원을 축원하는 굿을 봉행했다.

 

이날 부대 행사로 창포로 머리감기, 그네뛰기, 어린이 씨름경기, 신주시음 및 신주 나눔, 미로 건강위원회의 진드기 기피제 제공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한궁 대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로 그 어느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단오장에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리고 한궁 대회장에는 관내 경로당 노년부 18개 팀과 일반부 18개 팀이 오전에 예선전과 오후에 결선전을 하는 동안 300여명의 선수와 주민들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한궁 대회 경기 결과 노년부 우승은 하거노4 경노당(상금 100만 원), 준우승 상정 경노당(상금 50만 원), 3등 삼거 경노당(상금 20만 원), 4등 활기 경노당(상금 10만 원), 5등 하거노3 경노당(상금 5만 원)이 차지했으며 일반부 우승은 하거노1 둔점청년들 팀(상금 100만 원), 준우승 남상국 팀(상금 50만 원), 3등 김동욱 팀(상금 20만 원), 4등 장정효 팀(상금 10만 원), 5등 김유하 팀(상금 5만 원)이 차지했다.

 

 

 

 

 

이날 단오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관람자에게 무료로 점심식사(육개장)와 신주(탁주) 그리고 기념품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