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계씨·전통한복· 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경숙 강사(왼쪽)가 버선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버선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이 서예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6월9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

김영은 2025. 6. 10.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경숙 강사(왼쪽)가 버선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버선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이 서예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6월9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 원로,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논어 계씨(季氏) 第16, 1~4 전 ‘夫颛臾(부전유)는 昔者(석자)에 先王(선왕)이 以爲東蒙主(이위동몽주)하시고 且在邦域之中矣(차재방역지중의)라 是社稷之臣也(시사직지신아)니 何以伐爲(하이벌위)리오 : 저 颛臾(전유)는 옛날에 先王(선왕)께서 東蒙山(동몽산)의 祭主(제주)로 삼으셨고 또 우리나라 안에 있으니 이는 社稷(사직)의 신하이다. 어찌 정벌할 필요가 있겠는가"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 10여 명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버선 만들기 학습에 집중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다른 서체 연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