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구향교 김세현 전교와 영주향교 김백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구향교(전교 김세현)는 6월9일 오전 11시 영주향교(전교 김백)·(사)박약회(회장 박헌서) 남·여 회원 53명이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를 봉행했다.
봉심 고유에는 김세현 전교,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 김철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 김영희 회장,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 본부 윤기복 회장, 양구향교 김영조, 손기조 원로, 양구군 문화관광과 이명옥 과장과 담당자, 영주향교 김백 전교, (사)박약회 박헌서 회장 및 회원 53명과 양구향교 장의, 유림회원이 참례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김 백 영주향교 전교 ▷집례 양구향교 김용성 의전 장의 ▷대축 양구향교 이부춘 장의 ▷봉향·봉로 양구향교 김진호, 김종호 장의 ▷알자 서암사 김한묵 원장이 맡았다.
봉심 고유를 마치고 향교 전통예절교육관에서 조춘 장의의 사회로 영주향교 유림과 (사)박약회 회원의 환영식을 거행했다.
환영식에서 김세현 전교는 “멀리 양구향교를 찾아주신 영주향교 김백 전교, (사)박약회 박헌서 회장과 유림 및 회원님께 양구향교 유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환영사를 했다.
이어서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 본부 윤기복 회장의 환영사와 양구향교에 대한 연역을 소개하고, 양구군 문화관광과 이명옥 과장의 인사말과 양구군 서흥원 군수가 보내온 선물을 전달했다.
영주향교 김백 전교, (사)박약회 박헌서 회장은 “봉심 고유를 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양구향교 김세현 전교님과 수고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영주향교를 방문해 달라”고 인사말을 했다.
공식 환영식을 마치고 양구읍 내 고궁한정식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구향교 김용성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봉심 고유례에 참석한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봉심 고유례에 참석한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영주향교 김백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양구향교 이부춘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환영식에서 양구향교 조춘 장의가 사회를 보고 있다.
양구향교 김세현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양구군 문화관광과 이명옥 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구군에서 기증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본부 윤기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영주향교 김백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박약회 박헌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