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한 모성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기 전 서립하고 있다.
김경호 장의 차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김윤한 회장은)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2025년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모성회 김윤한 회장, 집례는 민헌기 기획실장, 찬인은 최관국 사무국장, 봉향은 정기완 모성회 총무국장, 봉로는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 격고는 김경호 차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유만권 원로, 안규춘 전 시본부 회장, 정영기 원로, 류수영 전 서예회장, 강막례 기자가 참례했다.
헌관을 맡은 광주향교 모성회 김윤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따라 향교에 행사가 겹치는 바람에 바삐 서둘러서 망분향례를 봉행하는데 참석해 주시고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