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10월 오전

김영은 2025. 6. 10.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10월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의 집례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연준 사무국장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구 총무차석장의 ◇사세는 이동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지난 6월1일 강릉 단오제 경축 제54회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명인부 차하상을 수상한 김효웅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개운동 토지관련 소송의 건은 승소했다는 공지와 ◇공부자 유적지 탐방 중국여행도 무사히 다녀왔다고 보고하며, ◇끝으로 김철영 원임감사가 세상을 떠나셨는데 다 함께 명복을 빌자고 말했다.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