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제1회 어린이 백일장 시상식 개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장원 조예원 학생이 수원특례시장상장을 받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준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려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전교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조예원 학생이 장원 동시를 낭송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

정경원 기자 2025. 6. 11.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장원 조예원 학생이 수원특례시장상장을 받고 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준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려상을 받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전교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조예원 학생이 장원 동시를 낭송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6월10일 오후 5시 유림회관 1층 강당에서 신소영 수원특례시 문화예술과장,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수상자, 수상자 가족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어린이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5월24일 실시한 어린이(동시) 백일장 입상자에 대한 상장 수여식으로 박헌영 정의 사회로 국민의례, 상장 수여, 전교 인사, 장원 수상자 동시 낭송,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수상 내용은 장원은 팔달초등학교 6학년 조예원 학생이 수원 특례시장상, 최우수상은 광교초등학교 4학년 김루시, 곡반초등학교 4학년 김가을 학생이 성균관장상, 우수상은 명당초등학교 6학년 김재일, 이의초등학교 6학년 송시은, 망포초등학교 5학년 김하은 학생이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상, 준우수상은 다솔초등학교 6학년 김장호 등 14명이 수원향교 전교상, 장려상은 안룡초등학교 6학년 정예훈 등 30명이 수원향교 전교상 등 총 50명이 모두 유건과 도포를 입고 상장을 받았다.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상장받은 학생들 모두 축하하고 같이 참석해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한 나라에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는 어린이들의 눈동자를 보라 했는데, 오늘 어린이들의 눈동자를 보니 우리나라는 희망이 넘치는 나라가 될 것이 분명 한 것 같다. 수원향교에서는 명륜대학이 있어 160여 명이 매일 공부하고 있다. 사람 노릇을 할 수 있게 교육하는 곳은 오직 향교뿐이니 여러분도 향교에 관한 관심을 두고 향교를 가까이해서 인성을 쌓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원향교는 전국한시 백일장을 52회 개최했으며 어린이 동시 백일장은 올해 처음 실시한 결과 접수 당일에 목표 인원이 접수하는 등 많은 학생의 호응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있어 내년에는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백일장의 작품은 작품집으로 발간해 백일장 참가자 전원과 수원특례시 관내 초등학교와 공공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