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글로컬 대학 30’ 광주보건대학과 업무협약(MOU) 체결

광주보건대학교 문일봉 교무처장과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왼쪽부터)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보건대학교 박영호 교수가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향교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협약식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6월12일 오전 10시 문회재에서 '글로컬 대학 30' 광주보건대학교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

강막례 기자 2025. 6. 13.

 

광주보건대학교 문일봉 교무처장과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왼쪽부터)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보건대학교 박영호 교수가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향교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협약식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6월12일 오전 10시 문회재에서 '글로컬 대학 30' 광주보건대학교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를 비롯해 사무국 직원(송우상 부전교, 김남주 사무국장, 김옥 경리과장, 신재원 장의차석, 오세훈 사무국 간사) 등과 광주보건대학교 문일봉 교무처장, 박영호 교수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식 사회는 광주보건대학교 박영호 교수가 맡으며, 각 기관 관계자(도착 및 환담)▶국민의례 및 문묘향배▶각 기관별 대표 인사말▶협약식(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발전 방안 논의▶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문일봉 광주보건대학교 교무처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 광주향교를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협약을 넘어 전통과 미래가 손을 맞잡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저희 광주향교는 유림의 정신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광주보건대학교는 지역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현장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왔다. 오늘 맺은 이 협약은 광주향교와 광주보건대학교가 '붕우신지'의 친구가 되어 신뢰를 쌓고 전통과 보건, 노소의 지혜와 열정이 어우러져 상생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이다. 우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영역에서 출발했지만 이 자리를 통해 하나의 목표로 나아가는 동반자가 되었다. 이 협약이 '글로컬 대학 30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와 배려의 문화를 퍼뜨리는 모범이 되기를 희망하며 여러분 모두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보건대학교 문일봉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인사말에서 "향교와의 인적 물적 교류와 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적인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협약서 날인과 교환 후 문일봉 교무처장과 기호석 전교는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협약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