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울진지부, 유림지도자 문화학교 문화유적지 답심 진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영석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울진지부(회장 이영석)는 6월13일 오전 8시 유림지도자 문화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인근 경주 및 포항 일원으로 문화유적지 답심을 진행했다. 4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967년 3월8일

장부중 2025. 6. 13.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영석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울진지부(회장 이영석)는 6월13일 오전 8시 유림지도자 문화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인근 경주 및 포항 일원으로 문화유적지 답심을 진행했다.

 

4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967년 3월8일 사적 제154호로 지정되고, 2010년 8월1일 양동마을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2019년 7월 10일 ‘한국의 서원’ 일부로 다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2관왕을 차지한 경주 옥산서원을 방문하여 회재 이언적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렸다.

 

이영석 회장은 “모처럼 회원들과 함께 이언적 선생의 학문이 퇴계 이황 선생에게 이어져 영남학파 성리학의 선구가 되었던 옥산서원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고민하고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