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정동우회원들이 마늘뽑기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홍성군행정동우회(회장 조환경)는 지난 6월1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부면 이호리 지한섭(67세)과 황복란68세) 농가를 찾아가 1000평에 대한 마늘수확(마늘뽑기)를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최근 농촌에는 마늘 등 영농수확이 한창인데 농촌에는 고령으로인한 일손이 부족할 뿐만아니라 가뭄으로 밭이 딱딱하여 마늘수획에 어려움에 처해 있다.
행정동우회 회원들은 마늘수확 현장이 30도를 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촌의 어려운 취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땀을 흐리면서 마늘뽑기를 하고 있는데 마침 유철수 서부면 부면장이 막걸리 등 음료수를 사가지고 와 행정공무원 선배들인 행정동우회 회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현함으로써, 어려움을 잊고 마늘 수확을 완료했다.
회원들은 비록 무더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의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들이 너무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여 주심에 어려움을 잊고 봉사활동을 마첬다고 소감을 말하면서 다음 봉사활동에 있어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