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락 군수, 신도현·신영재 도의원, 향교 유림 등 30여 명이 고유를 올리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는 지난 7월2일 오전 7시 향교 대성전에서 반종선 전교, 노승락 홍천군수, 신도현·신영재 도의원, 고광환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최수옥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주순자 여성유도회장, 향교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승락 군수와 신도현·신영재 도의원의 취임 고유를 올렸다.
노승락 군수는 고유를 올리고 ‘밝은 미래 희망찬 홍천’을 군정구호로 제시하고, ‘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을 군 비전으로 선포하며, 군민안녕과 살기 좋은 홍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바른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