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호 전교(가운데), 노영진 지사장(왼쪽), 김두호 국장(오른쪽)이 환담하고 있다.
위촉장 수여식 후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왼쪽)과 노영진 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이 부서장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이 업무 내용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이 직원의 보고를 받고 있다.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장지사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방호 기장향교 전교는 지난 6월20일 하루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장지사(지사장 노영진)가 지역사회와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1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활동했다.
한미정 팀장의 사회로 지사장실에서 진행된 위촉장 수여식에서 노영진 지사장으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전달받은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은 노영진 지사장과 환담하며 두 기관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전인, 성균관 윤리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도왔다.
지사 현황은 물론 주요 현안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확대 운영’ ‘불법개설 의료기관 단속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도입 필요성’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 사업 활성화’ 등 공단의 주요 현안 사항들에 대해서도 업무보고를 받은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은 이후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공단이 너무나 많은 업무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힌 이방호 1일 명예지사장은 아울러 지역사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문화 정착을 위해 기장지사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업무처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