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2회 전통문화체험 ‘희경루 풍류 '시시각각' 개최

오늘의 행사 플래카드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박정하 대표 )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를 하고 있다. 전통혼례에서 신재원 장의가 해설집례를 맡아서 하고 있다. 서예 시작하기 전에 박정하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전통차를 만들고 있다. 여성유도회 강정숙 회장이 오란다 강정을 만들고 있다 도장파기 체험을 하고 있다. 떡메를 치고 있

강막례 기자 2025. 6. 22.

 

오늘의 행사 플래카드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박정하 대표 )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를 하고 있다.

 

 


 

 

전통혼례에서 신재원 장의가 해설집례를 맡아서 하고 있다.

 

 


 

 

서예 시작하기 전에 박정하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전통차를 만들고 있다.

 

 


 

 

여성유도회 강정숙 회장이 오란다 강정을 만들고 있다

 

 


 

 

도장파기 체험을 하고 있다.

 

 


 

 

떡메를 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6월2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광주향교 문회재, 명륜당에서 광주향교 유림, 광주시민, 외국인, 광주광역시 그리고 5개 지역(동·서·남·북·광산) 지역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2회 전통문화체험 ‘희경루 풍류 '시시각각'을 개최했다.

 

우중이라 자리를 옮겨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이다. 

 

이날 무료체험에서는 전통의상 및 선비생활체험, 나도야 명필 붓글씨 체험이 있었고, 유복체험, 전통혼례체험, 나만의도장만들기, 전통음식체험 등이 있었다. 

 

박정하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 대표는 이날 행사 오픈식에서 ”우중인데도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감사하다. 우리 전통고유문화를 직접 체험도 해 보고 전통음식에서는 직접 우리 찹쌀로 빚은 인절미도 떡메로 쳐서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우리 것을 알리는 아주 소중한 전통문화체험을 하려고 한다. 아울러 '효제충신' 즉, 부모에 대한 효도, 형제간의 우애, 임금에 대한 충성, 친구와의 신의를 아울러 이르는 말을 붓글씨로 새겨 보았다. 또 스리랑카 신랑신부 2쌍이 우리의 전통혼례로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가 주례를 보았으며, 신재원 장의교화차석이 해설 집례를 보았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여성유도회에서 직접 빚은 인절미, 연꽃차, 비트차, 오란다 쌀강정 등을 만들고 시식하였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