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무술년 설 분향고유례 엄수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삼수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2월18일(음 1월3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설분향고유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거창향교 최종길 전교가 맡았으며, 변동규 장의 집례로 진행됐다. 분향 후 유림회관에서 신년교례회

이점국 기자 2018. 2. 18.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삼수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2월18일(음 1월3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설분향고유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거창향교 최종길 전교가 맡았으며, 변동규 장의 집례로 진행됐다.

 

분향 후 유림회관에서 신년교례회로 떡국을 함께 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길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지도자들의 작년 한해 노고를 치하한다. 금년에도 사문진작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유림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삼수 거창유도회 회장은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가정마다 행복하길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