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풍기향교 세알(歲謁)하다

제관들이 세알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오엽 도유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황연조)는 지난 2월18일(음력 정월 초사흘) 풍기향교 대성전에서 세알을 했다. 풍기농업협동조합 서동석 조합장,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박수백 회장, 풍기향교 풍향회 권주섭 회장,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와 40여 명의 제관이 참석했다. 황연조 풍기향교 전교는

서효석 기자 2018. 2. 19.

제관들이 세알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오엽 도유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황연조)는 지난 2월18일(음력 정월 초사흘) 풍기향교 대성전에서 세알을 했다.

풍기농업협동조합 서동석 조합장,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박수백 회장, 풍기향교 풍향회 권주섭 회장,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와 40여 명의 제관이 참석했다.

황연조 풍기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술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우리 집부터 인의예지가 뿌리 내리도록 정성을 다하여 우리 모두가 마음이 풍성해지도록 하자"고 말했다.

서석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알은 도유사 권오엽 유림이 헌관, 서석태 사무국장이 집례,  이일창 장의가 알자, 김서규 장의가 봉향, 김서규 장의가 봉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