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향교, 세알 봉행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지난 2월18일(음력 초삼일) 원로위원, 장의, 유도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세알(歲謁)을 봉행했다. 봉행 전 참례자들은 명륜당에 모여 상읍례를 하고 대성전으로 이동했다. 김수식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술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김수식

손경수 기자 2018. 2. 19.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지난 2월18일(음력 초삼일) 원로위원, 장의, 유도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세알(歲謁)을 봉행했다.

봉행 전 참례자들은 명륜당에 모여 상읍례를 하고 대성전으로 이동했다.

김수식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술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김수식 전교가 헌관을 맡은 이날 세알 봉행에서 집례는 김호철 장의, 봉향은 성승기 장의, 봉로는 정태주 장의, 알자는 이정호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