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의례위원이 격고시보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도열하고 있다.
제집사가 대성전을 향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을 향해 사배를 하고 있다.
김익수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는 김익수 헌관
김익수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심진업 의례부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망요례를 진행하는 헌관과 제집사의 모습
김진구 전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김익수, 심영구 부관장의 모습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김익수, 심영구 부관장
헌관 및 제집사가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 모두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6월23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2025년 성균관 부관장으로 임명받은 김익수 부관장과 심영구 부관장의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 행사는 헌관으로 김익수 성균관 부관장과 심영구 부관장, 제집사로 삼척향교 의례부에서 집례 이은일 의례위원, 대축 심진업 의례부장, 봉향 김동철 의례위원, 봉로 신석준 의례위원, 봉작 장용수 의례위원, 전작 김기식 의례위원, 사준 최소윤 의례위원, 사세에 강은희 의례위원, 알자 조순기 의례위원이 맡아 고유례를 봉행했다.
박철규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조금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정수철 원임 전교, 김성수 원임 전교, 김상하 직전 전교, 최금순 전 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김영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장, 정명교 성균관유도회 노곡지회장, 송병문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장, 사진촬영 이운재 의례위원, 이승근 삼척향교 사무국장, 93회 현임 장의 등 40여 명이 고유례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