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강사가 사자소학을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선자 강사(왼쪽)가 한글서예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서예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6월24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사자소학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四字小學(사자소학) 경신편(敬身篇) 강의에서 ‘禮俗相交(예속상교) : 예절에 알맞는 풍속은 서로 교류하고, 患難相恤(환란상휼) : 걱정되는 일과 어려운 일은 서로 도와주어야 한다, 己所不欲(기소불욕) :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勿施於人(물시어인) : 남에게 시키지 말이야 한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최선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한글 서예 연습에 한 글자 한 글자 공들였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