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점촉을 하고 있다.
오세원 사무실 간사가 격고를 하고 있다.
송우상 부전교가 집례를 보고 있다.
서립해 있다.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6월25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분향은 고달석 재정장의수석, 집례는 송우상 부전교, 찬인은 이권진 총무 차석장의, 봉향은 오병길 재정자의차석, 봉로는 고광현 재정장의, 격고는 오세원 광주향교 간사, 전사관 공병철 원임 부관장이 맡았으며,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이 참례했다.
광주향교는 매월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6개 장의 부서가 돌아가면서 주관하고,망분향례는 각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봉행한다. 이날 음력 6월 삭분향례는 재정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바쁘신 일정이 있으실텐데 삭분향례 봉행에 함께해 주신 재정장의 유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고달석 재정장의수석은 "음력 6월 삭분향례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공자님 뵙고 나면 마음이 더 즐거울 거다. 옛말에 ”천지지지 자지아지(天地地知 自知我知)라는 말이 있다. 즉,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가 알고 내가 안다는 뜻으로 세상에 비밀이란 있을 수 없음을 비유한 말이다. 오늘 참석하신 유림분들은 복 많이 지으셨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오늘 수고들 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삭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