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끝난 뒤 순흥향교 안병우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유림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인 안병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 서립한 유림들이 상읍례를 하고 있다.
순흥향교(전교 안병우)는 지난 2월19일(음력 정월 초나흘) 대성전에서 세알(歲謁)을 했다.
영주시의회 이규덕 의원, 우팔용 순흥면장,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와 4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순흥향교 안병우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무술년 새해에는 유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지난해 성균관과 협약한 선비문화가 우리 고장에 뿌리박기를 빈다”고 말했다.
박종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알은 순흥향교 안병우 전교가 헌관, 박종섭 사무국장이 집례, 서정박 장의가 알자, 신현직 유림이 봉향, 권기열 유림이 봉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