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이 광양향교 대성전 앞에서 고유를 봉행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왼쪽)과 정현섭 광양향교 전교(오른쪽)가 고유를 봉행하고 있다.
지난 6월26일 민선6기 정현복 광양시장이 정현섭 광양향교 전교, 이병구 유도회장 및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향교(전교 정현섭) 대성전에서 고유를 봉행했다.
정현복 시장은 시장의 첫 업무로 향교에서 고유례를 올린 후, 시정 시작을 알렸다.
한편, 광양향교에서는 해방 이후 맥이 끊겼던 단체장 고유례가 정현복 시장이 고유례를 올리면서 다시 맥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