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천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든 참례자가 비천당 앞에서 사배를 하고 있다.
김진구 전교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 김진구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김진구 전교가 부복을 하고 축문을 경청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명륜당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성균관 및 시설물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문화역사유적 탐방으로 경복궁을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6월26일 낮 12시 김진구 전교, 이승근 사무국장, 조금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박관식 대표를 비롯한 2025년 신임 93회 장의 3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을 알묘했다.
이날 알묘례의 헌관은 김진구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대축은 권보현 삼척향교 93회 권보현 장의, 봉향은 김경철 삼척향교 93회 장의, 사세는 김옥녀 삼척향교 93회 장의가 맡았다.
이후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으로부터 성균관 및 시설물에 대한 해설을 들었고, 문화유적 탐방의 일환으로 경복궁을 관람하고 삼척으로 돌아왔다.